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단체 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저는 간호사이기 때문에 응급약을 준비해야 했습니다. 어차피 준비할 테니 제대로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준비했습니다! 어린 자녀가 있을 테니 최대한 고려해서 준비했습니다. 단체 여행을 위해 준비한 응급약입니다!

<9 First Aid Medicines>: 진통제, 해열제, 소화제, 위장 운동 조절제, 멀미약, 알레르기약, 설사약, 상처 소독제, 연고, 붕대. 이런 종류의 약으로 기본 증상에 대한 증상적 치료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각 약의 사용 조건과 내가 가지고 있는 약을 알아보겠습니다! <9 First Aid Medicines + Ingredients>

– 진통제, 해열제 두통, 허리통증 등 여러가지 통증이 있을 때 뜨거운 느낌, 발열, 오한 등이 있을 때 진통과 해열 효과가 모두 있는 약이므로 위 두 가지 상황에서 복용하시면 됩니다. 다만 발열의 경우 주관적 증상보다는 체온계로 측정한 열이 38도 이상일 때 복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다만 오한의 경우 열이 오르기 직전이므로 38도 이하이더라도 복용하셔도 괜찮습니다!) 타이레놀(아세트아미노펜)/어린이콜대원(아세트아미노펜)

– 소화기 : 평생환에프(향사평위산연조추출물) 많이 먹었는데 기분이 좋지 않을 때 복용하세요.

– 위장관 운동 조절제: 벤즈날정(트리메부틴 말레산염) 복부 팽창감, 속쓰림, 장이 멈춘 듯한 느낌이 들 때 복용하세요.

– 멀미약 : 보나링 츄어블(디멘히드리네이트) / 디노타 시럽 어린이용(디멘히드리네이트) 차멀미, 배멀미, 비행기멀미 등 메스꺼움과 구토 증상이 있을 경우 이 약을 복용하세요. 1 다만 복용 후 바로 구토가 났을 경우 재복용 금지!! (과다복용의 위험이 있으니 안타깝지만 참아야 합니다,,)

– 알레르기 약 : 세로테(세티리진염산염) 피부 가려움, 두드러기, 기침, 콧물, 콧물, 눈 가려움 등의 알레르기 증상이 있으면 이걸 드세요! 다만, 기도가 부어 숨을 쉴 수 없는 응급 상황이라면 약을 먹지 말고 119에 전화하고 바로 응급실로 가세요! – 지사제 : 스타빅현탁액(디옥타헤드랄 스메타이트) 설사가 계속되면 이걸 드세요! 스타빅은 독소를 흡수하고 모아서 배출하는 특성이 있어 식사 사이에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다른 약과 동시에 복용할 경우 다른 약의 효능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피하세요! – 소독제 : 포비돈 소독용 과산화수소 포비돈은 일반적으로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소독하는 붉은 약으로 사용됩니다. 과산화수소는 혈액과 접촉하면 거품이 나는 용액으로 상처 부위를 세척하는 데 사용됩니다(약간의 살균 효과도 있습니다..) 따라서 과산화수소로 상처 부위를 세척하고 포비돈으로 살균합니다. – 연고: 항생제 연고 에스로반 연고(무피로신) / 보조 치료 연고 베판텐(덱스판테놀) 상처 부위의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항생제 연고인 에스로반 연고를 바릅니다(흔히 알려진 후시딘, 마데카솔도 항생제 연고입니다~). 또한 피부가 거칠지만 상처가 나지 않았다면 베판텐을 바릅니다. 비타민B가 들어 있어 피부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 반창고: 종합 반창고, 소아용 캐릭터 반창고입니다. 상처 크기에 맞는 반창고를 바릅니다. 어린이의 경우 소아용 캐릭터 반창고를 붙입니다. 단체 여행을 준비하기 위한 약품을 살펴보았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면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