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곽도원과 윤두준이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했다.

곽도원은 1973년생으로 나이는 50세, 키는 180cm로 MBC ‘나 혼자 산다’ 프로그램에서 제주시 애월읍에 사는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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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준은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4세, 키 178cm, 아이돌 그룹 비스트 출신으로 현재 하이라이트의 리더, 리드보컬,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곽도원, 윤두준, 한고은, 박원숙, 정동원이 ENA ‘노 머스트 쇼’에 출연한다.

사진=노구 에센셜 포스터

드라마 ‘노구비수’는 40대 가장 ‘소방관’과 타고난 천재 사업가 ‘정석’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방송 채널은 ENA(스카이TV), 올레TV, Seezn, 넷플릭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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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곽도원은 영화 ‘크라이’의 캐스팅 비하인드를 최초로 공개할 것으로 전해졌다. 곽도원은 “원래 송강호가 이 역할을 해보고 싶었다고 나홍진 감독님을 통해 들었다”고 말했다.

송강호 선배님에게 ‘크라이’ 역할에 대한 조언을 부탁드렸더니 흔쾌히 거절하셨는지 모르겠다”며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 곽도원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 캐스팅을 고사했다는 송강호 배우님 정말 잘생겼어요! (이동~)

또한 최민식을 ‘롤모델’이자 ‘영적 기둥’으로 꼽는 곽도원은 ‘범죄전쟁’을 촬영하면서 최민식에게 감동을 받은 일화를 공개했다.

곽도원은 “당시 윤종빈 감독님을 제외한 모든 분들이 캐스팅을 반대했다”며 “촬영 첫날 최민식과 재회했는데 할 말이 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그곳에서 연기 지도를 받았던 비하인드 스토리. 배우 곽도원과 윤두준이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볼 수 있는 ENA 채널의 ‘노구비슈’ 방송을 앞두고 예능에 나섰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출처: KBS2)